#월간링친 #월간링친 #선한연대 #1월호 #희망 #커리어 #성장 #토론 #숙론 #네트워킹 #희망자_스피치 #공동집필 | 나답게 류태섭(RTS) | 29 comments
나답게, 나만의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월간링친 시즌2 1월호 후기) HR 업무를 그만두고 '잘하는 것이 삶이 되도록'이란 소명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지도 10년이 되어갑니다. 1) 전국의 청년들의 만나며 강의를 통해 소명을 전달했고, 2) 마이온컴퍼니(MYOWN)(사명 뜻: 나만의 것) 이라는 회사를 창업하여, 8년째 더욱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3) 회사의 사회공헌 사업으로 '나다움 말하기 대회'를 진행중이고, 4) 1일 1글(매일 글쓰기), 1주 1독(매주 책읽기) 모임을 통해 본인을 찾아가는 여정을 함께하고 있고, 5) 링크드인 #월간링친 포스팅을 통해 나만의 삶을 사는 사람의 특별한 비법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작년 월간링친 시즌1이 한 명의 '나다움러'를 만나는 콘텐츠였다면, 올해는 다수의 '나다움러'와 함께하며 선한 연대의 네트워킹을 만들기 위해 도전하고 있습니다. [월간링친 시즌 2] 저는 나답게, 나만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세상을 바라보는 본인만의 독특한 시각'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 시각으로 내 삶을 꽉꽉 채울 때 나만의 삶이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시즌2에서는 특정 주제에 대해 '본인만의 정의를 만드는' 숙론을(깊은 토론) 함께하는 컨셉의 네트워킹 모임을 기획했습니다. 22일 드디어 첫 모임이 진행되었고, 총 20명이 함께하며(업무, 건강 이슈 등으로 실제 15명 참여) 세상에 없던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시작) '회사 등 업적 말고, 온전한 자신을 소개해 주세요' 그동안 우리 삶의 주인은 우리가 아니었습니다. 류태섭이고, 00회사를 다녔고인데, 늘 00회사 누구라며 살았던 것 같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소명이 있고, 어떤 걸 하고 싶은지 생각하려니 쉽지 않았습니다. 다들 어려워 하셨지만, 차분히 본인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그 내용들을 들으니 주변의 스펙이나 재력, 권력 등 보다는 그 사람에 집중해서 볼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소개후에는 각자 이름을 호명해주며 응원해 주었습니다) (본격 숙론) '성장' '커리어' '희망' 이라는 1월 주제를 바탕으로 각자 본인의 고민과 재정의한 내용들을 소개하며, 조에서 생각하는 특별한 정의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성장' (사전적 의미 : 자라서 점점 커짐) * 1조 정의 : 행복을 위해 근본적으로 필요한 지속적 효능감 * 2조 정의 : 시련을 거름 삼아 변화의 가능성을 믿고 결과와 관계없이 계속해서 나아가는 것 * 3조 정의 : 매일 고통을 이기는 노력을 하며 깊이와 넓이를 만들어 나가는 것 '커리어' (사전적 의미 : 경력을 의미함) * 1조 : 커리어는 캐리어다. 여행에 필요하지만 언제든 바꿀 수 있다. * 2조 : 내가 추구하는 모습에 가까워지는 모든 노력의 총합 * 3조 : 좋아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천천히 나를 빚는 여정 '희망' (사전적 의미 : 소망을 가지고 기대하여 바라는 것) * 1조 : 강력하게 의식하고 염원하는 바대로 여정이 흘러갈 거라는 바람과 생각 * 2조 : 기회가 또 있음을 믿고 원하는 모습에 가까워지게 만드는 원동력 * 3조 : 절망의 시간에 기대하게 하는 것 독특한 우리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니, 모든 것들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그것을 함께하는 약한 연대가 있어 더욱 힘이되고, 동기부여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3명의 연사님께서 각자 본인만의 생각과 경험을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김구화 연사님, 송찰스기석 연사님, 홍재연 연사님 감동과 울림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김구화 연사님 (성장) 아직 내가 어떤 옷이 어울리는지, 옷을 찾았으면 핏이 맞는지 모른다. 성장은 계속 그걸 찾아가는 과정이다. 지금도 나는 그걸 찾아가고 있다. * 송찰스기석 연사님 (커리어) 최고의 커리어를 가진 시기와 지금의 힘든 시기를 돌아봤을 때, 지금이 커리어가 안 좋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당시의 결과물과 지금의 비교해보니 지금이 훨씬 더 좋더라. 커리어는 외부 스펙이 아니라 내 본진에 있다. * 홍재연 연사님 (희망) 22살 부모님을 도우려고, 오토바이를 타고 배달하던 시절부터, 나는 어떻게 사람들을 도와 줄 수 있을까? 고민하며 희망을 실천하고, 확산하기 위해 살고 있습니다. 모든 경험은 우리를 성장시키고, 궁극적으로 꿈을 향해, 이끌어줄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의 내면에 있는 희망의 씨앗을 발견하고, 그 씨앗을 키워나가길 응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서로 명함 교환 등 네트워킹을 하며, 아쉽지만 2월호를 기약하며 마무리하였습니다. 4시간을 꽉 채운 참여자들의 진정성이 많은 분들에게 확산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송길영 박사님의 '호명사회' 에서 이런 문구가 나옵니다. '핵개인화 시대 조직은 작아지고, 사람은 커질 것이고, 자신의 서사로 나의 이름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는 시대가 도래한다' 우리만의 시각과 생각으로 삶을 채우기 시작한 이미애, 원혜리, 김동민, 김구화, 송찰스기석, 정재은, 전현우, 채수민, 강귀염, 류승현, 김민석, 최인후, 홍재연, 박진희, 차지혜님의 나만의 삶을 진심으로 응원드립니다. 여러분들은 나답게 살고 계신가요? 비결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성장, 희망, 커리어'의 본인만의 정의가 있으신가요? 2월호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예상 못한 후원] * 최근 위버스브레인 (스피킹맥스) 로 이직하신 전현우님이 무료수강권과 보조배터리를 선물로 가져오셨습니다. 조세원 대표님 후원 감사드립니다. * 최인후님이 협업 중인 KHF에서 홍삼다움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월간링친 #선한연대 #1월호 #희망 #커리어 #성장 #토론 #숙론 #네트워킹 #희망자_스피치 #공동집필 | 29 comments on Linked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