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링친 #선한연대 #4월호 #넥스트커리어 #토론 #숙론 #네트워킹 #희망자_스피치 | 나답게 류태섭(RTS)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가득했던 밤, 우리는 (월간링친 4월호 후기) 작년 월간링친 시즌1이 한 명의 '나다움러'를 만나는 콘텐츠였다면, 올해는 다수의 '나다움러'와 함께하며 선한 연대의 네트워킹을 만들기 위해 도전하고 있습니다. [월간링친 시즌 2] 저는 나답게, 나만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세상을 바라보는 본인만의 독특한 시각'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 시각으로 내 삶을 꽉꽉 채울 때 나만의 삶이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시즌2에서는 특정 주제에 대해 '본인만의 정의를 만드는' 숙론을(깊은 토론) 함께하는 컨셉의 네트워킹 모임을 기획했습니다. 지난주 목요일 2월호에 이어, '넥스트커리어'를 주제로 한 4월호가 진행되었습니다. 총 10명이 함께하며(업무 등으로 6명 참여) 넥스트 커리어에 대한 고민으로 가득했던 밤을 보냈습니다. 박민재 김성철 JoungWoan Park (Ph.D) Jihye Cha 이현중 (첫 시작) '회사 등 업적 말고, 온전한 자신을 소개해 주세요' 이번 달 참여자들은 정말 진지하게 본인에 대한 고민을 하고, 한 분씩 정성스러운 발표를 해주셨습니다. 마치 모두 '나다움' 발표를 하는 것처럼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나'라는 사람에 대해 소개를 해주셔서, 너무나도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미니 세션 & 숙론) 이현중 대표님께서 귀한 시간을 마련해주셔서, 다 같이 넥스트 커리어와 서로의 고민을 이야기하고, 경험을 바탕으로 의견을 주었습니다. 현중 대표님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답변, 지혜님의 전문가로서의 답변 등 어디에서도 마음을 쉽게 열 수 없었던 내용들을 나눌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내용을 쓸 수 없어 아쉽습니다 ㅠㅠ) 커리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데, 건강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가 함께 나왔습니다. 즉 커리어에는 건강과 가족의 지지가 있어야 깊고 지속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회사의 대표님들이 많이 오셨는데, 어찌 보면 본인의 커리어를 개척해 나가시는 분들이었습니다. 공통점을 살펴보니, 아래와 같았습니다. '나다움'에 대한 고집을 바탕으로 무섭게 '실행'하는 사람들 저의 넥스트 커리어가 무엇인지 모르지만, 위의 실행 요소를 꼭 인지하며, 하나씩 채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2월 모임에서 아쉬웠던 부분들을 개선했더니, 4월 모임은 더욱 깊이가 있어졌습니다. 4월의 피드백을 통해 6월에는 더욱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해 보겠습니다. (5월은 회사 행사로 대체 예정) 모든 분들이 본인만의 넥스트 커리어를 만드시길 응원드립니다. 여러분들은 넥스트 커리어를 준비하고 계신가요? #월간링친 #선한연대 #4월호 #넥스트커리어 #토론 #숙론 #네트워킹 #희망자_스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