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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토킹 7월호

[월간토킹 후기] 월간토킹 07월호 [나다움이라는 이름의 질문들] : MYOWN
2025. 월간토킹 7월호 후기나다움이라는 이름의 질문들일시 2025년 7월 31일 (목) 19:00 ~ 22:00장소 성수 상상플래닛 8층 커뮤니티라운지프로그램 소개19:05~19:15나다움과 기업가 정신이주열 님19:15~20:05창업 과정에서 지켜낸 나다움(+ 토크콘서트)박보미 님 / 전대하 님20:25~21:25조직/가정 속에서의 나다움(+ 토크콘서트)정수민 님 / 이재호 님 / 호야짱 님21:25~자유 네트워킹전 참여자2025년 7월 31일,성수 상상플래닛에서 열린 월간토킹 7월호는 ‘나다움이라는 이름의 질문들’이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삶의 이야기가 오간 시간이었습니다.연사 각자의 “나다움”을 고민하고 살아낸 과정을 듣는 것만으로도 큰 울림이 있었던 시간.  직장인, 창업가, 학자, 그리고 엄마이자 활동가로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어도 비슷한 고민을 품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나다움과 기업가 정신 - 이주열 교수님이주열 교수님께서는 ‘나다움’과 ‘의미 있는 삶’,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기업가정신과 연결되는지를 풀어주셨습니다.창업이라는 큰 주제를 넘어서, 우리 각자의 일상 속에서 ‘나다움’을 실현하고,그 영향력을 타인에게, 사회로 전이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주셨습니다.“가족을 위해 밥을 짓는 일,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 동료의 일을 돕는 것…이 모든 것이 봉사이고, 의미 있는 존재가 되는 길이다.”🔗 이주열교수님 링크드인 바로가기 🎤 세션1 | 창업과정에서 지켜낸 나다움 - 박보미 님 & 전대하 님두 분의 연사님은 각자의 창업 여정을 통해 ‘나다움을 잃지 않고 지켜가는 방법’을 보여주었습니다.자신이 가장 몰입할 수 있는 순간, 가장 행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설계하고 조직을 이끄는 이야기는 참여자들에게 큰 자극과 공감을 동시에 전해주었습니다.“내가 제일 설레는 지점을 제품과 서비스에 담고 싶었다.”창업의 과정에서 흔들리지 않고 ‘나’를 중심에 두는 일의 어려움과 보람이 모두 담긴 시간이었습니다.🎤 세션2 | 조직/가정 속에서의 나다움 - 정수민 님 & 이재호 님 & 김정호 님 조직과 가정이라는 익숙하지만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나다움’을 지켜내기 위한 세 연사의 여정이 이어졌습니다.정수민 님은 일은 나를 잃게 하는 것이 아니라 비추는 거울이라며, 커리어 전환 과정에서 관점의 전환이 나다움을 회복하게 했음을 전했습니다.23년 차 직장인 이재호 님은 진짜 ‘나다운 일’은 몰입과 성장을 가능케 하는 일이라며, 자신의 태도와 신뢰가 기회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김정호 님은 삶을 지탱하기 위해 시작한 커피가 사회적 가치를 전하는 도구가 된 과정을 나눴고, 진심을 담은 활동 속에서 나다움을 발견했다고 말했습니다.세 사람의 이야기는 우리 각자의 삶 속에서도 나다움은 질문하고 실천하며 살아내는 것임을 보여주었습니다. “나다움은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내 삶에 진심을 다하는 태도에서 시작된다.”🔗 정수민님 링크드인 바로가기🔗 이재호님 링크드인 바로가기 🔗 김정호님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이번 월간토킹 7월호는‘나다움’이라는 질문을 함께 꺼내고,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진심을 나눠주신 연사님들과자리를 지켜주신 모든 참여자 여러분 덕분에더 깊고 따뜻한 장면들이 만들어졌습니다.누군가의 말이, 또 다른 누군가의 용기가 되었기를,그리고 이 여정이 각자의 삶 속 나다움을 찾는작은 시작이 되기를 바랍니다.다음 월간토킹에서도,우리 안의 ‘진짜 나’를 함께 찾아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7월호 참여자 후기 ⭐🌟🌟🌟🌟🌟 (5.0/5)"연사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에 대해 생각해보게 됐고, 나다움에 대해 더 깊은 고민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4.5/5)"다양한 삶을 살아온 분들의 진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질문과 성찰을 던져주는 행사였어요."🌟🌟🌟🌟🌟 (5.0/5)"진심을 다한 발표, 커피 선물까지 감동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따뜻한 모임이 자주 열렸으면 해요."🌟🌟🌟🌟🌟 (5.0/5)"강의해주신 분들마다 서로 다른 이유로 감명깊었습니다. 덕분에 좋은 시간 가진 것 같고,항상 고민하던 나다움에 대한 고민을 마무리할 수 있는 거름이 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