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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링친 시즌2 2월호

#월간링친 #선한연대 #2월호 #나다움 #토론 #숙론 #네트워킹 #희망자_스피치 #공동집필 | 나답게 류태섭(RTS) | 16 comments
나다움이 가득했던 밤, 우리는 (월간링친 2월호 후기) 작년 월간링친 시즌1이 한 명의 '나다움러'를 만나는 콘텐츠였다면, 올해는 다수의 '나다움러'와 함께하며 선한 연대의 네트워킹을 만들기 위해 도전하고 있습니다. [월간링친 시즌 2] 저는 나답게, 나만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세상을 바라보는 본인만의 독특한 시각'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 시각으로 내 삶을 꽉꽉 채울 때 나만의 삶이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시즌2에서는 특정 주제에 대해 '본인만의 정의를 만드는' 숙론을(깊은 토론) 함께하는 컨셉의 네트워킹 모임을 기획했습니다. 어제는 지난 1월호에 이어, '나다움'을 주제로 한 2월호가 진행되었습니다. 총 10명이 함께하며(업무, 자녀 이슈 등으로 5명 참여) 나다움이 가득했던 밤을 보냈습니다. Miae Lee Jaeho Lee (이재호) Sanghun Lee (이상훈) Daeyoung (Alvin) Jo 😍 (첫 시작) '회사 등 업적 말고, 온전한 자신을 소개해 주세요' 이번 달에도 첫 과제로 온전한 나에 대해 생각하고, 그것을 소개해 달라고 요청드렸습니다. 나는 어떤 성격이고, 어떤 걸 좋아하고, 어떨 때 행복하고, 앞으로 어떤 걸 해내고 싶다 등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본격 숙론) '나다움'이라는 2월 주제를 바탕으로 각자 재정의한 내용들을 소개하며, 다양한 의견과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내가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 아는 것' '나만의 생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상태' '본인이 이미 온전하다는 걸 알아차리는 것' '답은 나에게 있다. 내면의 목소리를 듣는 것' '있는 그대로의 나, 그리고 실천하는 것' 어린 시절, 아팠던 순간, 마음대로 되지 않아 힘들었던 순간 등 마음속에 꽁꽁 숨겨뒀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나에 대해 알아가는 여정을 함께 되돌아 보았습니다. 한 참여자분께서 6개월간 진행한 모임에서도 속마음을 털어놓지 못했는데, 이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하셨습니다. 이게 약한 연대의 힘인 것 같습니다. (나다움 발표) * 이상훈 연사님의 나다움 발표 세상에 기여하고 나눔을 실천하시겠다는 소명을 바탕으로 본인의 여정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본인만의 특별한 목소리, 운동, 누군가를 돕고자 하는 마음, 영어 실력이라는 나만의 것이 실행을 통해 나다움으로 완성되는 스토리를 통해, 우리에게 많은 인사이트를 주셨습니다. (막간 세션) * 이재호 작가님의 글쓰기 토크 글쓰기는 내용과 표현으로 이루어지는데, 내용은 나다운 생각에서 출발한다고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있는 사물, 사람들의 행동들을 유심히 관찰하고 재정의하면, 나의 철학이 되어 나다운 글로 이어진다고 하셨습니다. 그러시며 '나는 글을 쓰는 행위가 너무 행복하다' 하셨는데, 글쓰기 자체가 나다움의 표현이라 너무 멋있어 보였습니다. 이후에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취업씬에서 본인의 장점을 이야기하는 것이 나다움을 잊어버리게 하는 것은 아닌가' '요즘 어떤 거 할 때 제일 즐거우세요' '협상의 기술' '글을 쓸 때 많이 다듬는 편인가? 한번에 쓰는 편인가?' '책을 쓰는 방법' 1월 모임에서 아쉬웠던 부분들을 개선했더니, 2월 모임은 더욱 깊이가 있어졌습니다. 2월의 피드백을 통해 4월에는 더욱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해 보겠습니다. (3월은 회사 행사로 대체 예정) 나답다의 어원을 찾아보니, 15세기 문헌인 <석보상절>에서는 '아름답다'를 '아(我)답다'라고 표현한 것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아름답다는 주관적인 의미로 나의 성격, 성향, 사상, 철학 등을 통해 WOW를 느끼는 순간입니다. 그래서 결국 나답다 = 아름답다 로 이어지는 것이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모든 분들이 아름답게, 나답게 살아가길 응원드립니다. 여러분들은 나답게 살고 계신가요? 그리고 '나다움'에 대한 본인만의 정의가 있으신가요? #월간링친 #선한연대 #2월호 #나다움 #토론 #숙론 #네트워킹 #희망자_스피치 #공동집필 | 16 comments on LinkedIn